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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딕앤볼테르 아울렛


쟈딕앤볼테르 아울렛

원네이션 아울렛의 쟈딕앤볼테르 매장에 방문하시면 캐주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마음의 상태와 음악적 영감과 같은 패션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암석을 통해 영감의 원천으로 삼은 티에리 길리에(Thierry Gillier)의 디자인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쟈딕앤볼테르는 하이앤드 기성복부터 큰 성공을 거둔 브랜드입니다. 캐시미어, 실크, 가죽과 같은 귀한 원단으로 제작되며 캐주얼한 락 스타일을 고급스럽게 표현해내는 브랜드입니다.

쟈딕앤볼테르의 역사

쟈딕앤볼테르의 설립자는 라코스테의 공동 설립자의 손자인 티에리 길리에 입니다. 티에리는 1959년 프랑스 트로이(Troyes) 지역에서 프랑스 섬유 산업에 종사하는 오랜 가업을 잇는 부모님 슬하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뉴욕의 명문학교 바드 칼리지(Bard Collage)에서 그림과 영화 공부를 하며 아르노(Aarnaud)형제와 함께 AGT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1992년 이들은 각자의 길로 가기를 결정했고 티에리는 미국에서의 설립을 통해 섬유 산업을 정의하는 새로운 방법을 열정적으로 찾아 나섰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많은 예술 작품을 포함하는 컬렉션을 만들었고 그 중에 수많은 작품이 회사 본사에 보관되어 작업 공간과 전시 공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1995년 운명의 책의 주인공인 쟈딕의 이름을 착안하여 쟈딕앤볼테르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브랜드를 설립합니다. 주인공인 쟈딕은 티에리에게 현대적인 시각으로 용기를 불어넣어주었으며 브랜드의 정체성은 록스타일의 시그니처와 음악적 영감을 토대로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티에리 길리에는 유럽, 아시아 및 아메리카의 배타적인 유통망을 관리하며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해왔습니다.

파리 원네이션의 쟈딕앤볼테르 아울렛에선 30%부터 최대 70%까지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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